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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나는 "저희 같은 경우는 자녀가 없다 보니까 거기에 장단점이 있는데 저희에게 있는 장점이 부부간에 큰 트러블이 없는 것은 큰 장점이라 생각한다. 서로의 삶을 존중하는 한, 너무나 사랑하는 공통의 존재가 생겨나면 양육가치관에 따라 트러블이 생길 수밖에 없는데 아무래도 그게 없는 게 문제가 없는 입장이라 감히 모든 부부에게 통용될 꿀팁을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 제 주변 사람들에게 말씀드리는 것 중에 양쪽이 모두 일을 하는 게 좋은 것 같다. 집에 들어와서 남편이나 아내의 역할에만 국한되는 것이 부부 사이에 위험한 것 같아서 작은 일이라고 하더라도 전업주부를 꿈꾸는 남녀가 있지만, 계속 유지를 하면서 사는 게 나라는 자아를 지키며 부부로서 또 다른 성장을 하는 것을 주변 사람들에게 말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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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과 이혼 사이'에는 캣츠 출신 김지혜, 파란 출신 최성욱 부부와 티아라 출신 한아름, 김영걸 부부, 그리고 서사랑, 이정환 부부, 태권도 선수 출신 이유빈, 정주원 부부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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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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