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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 이재현과 함께 훈련하던 김지찬이 환한 미소를 지으며 KIA 더그아웃 쪽으로 다가왔다. 김지찬이 반가워한 선수는 동갑내기 정해영. 정해영은 김지찬을 번쩍 안아들며 뜨거운 동기애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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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위 싸움의 진검승부를 앞둔 삼성과 KIA 선수단이 경기 전 반갑게 인사를 나누는 모습을 영상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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