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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광민의 이력은 화려하다. 장충고를 졸업하고 2016년 시카고 컵스과 계약한 권광민은 질롱코리아와 독립야구단을 거쳐 2022년 신인드래프트 2차 5라운드(전체 41순위)로 한화에 입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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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호 퓨처스 감독은 "5툴 플레이어로 소개하고 싶다"라며 "타격에서는 장타력도 갖추고 있고, 보이는 체격에 비해 주력도 빠르다. 안정된 수비와 송구 능력 또한 겸비했따. 현재 퓨처스 외야수 중 가장 컨디션이 좋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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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광민은 이어 "특히 많은 출루를 통해 나의 장점인 적극적인 주루플레이를 보여드리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대전=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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