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 한지혜 딸, 미술관 옮겨놓은 거실에 '쌀과자 난장판'…"그래도 예뻐" by 김준석 기자 2022-05-24 17:29:58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한지혜가 도치맘의 면모를 보였다.Advertisement24일 한지혜는 SNS에 "이것도 열심히 먹는 거에 비해 성과가 없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이어 한지혜는 "쌀튀밥 입으로 잘 안들어가져요"라며 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Advertisement사진 속 한지혜의 딸은 집 거실에서 쌀과자를 먹는 모습. 하지만 입에 들어가는 것 보다 바닥에 흘리는 것이 더 많았고, 엄마 한지혜는 안타까워했다.한편 한지혜는 2010년 6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해 지난해 딸을 품에 안았다.Advertisementnarusi@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