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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이민정은 차기작 대본을 점검하는 분위기. 귀여운 캐릭터 모양의 형광펜도 눈에 띄는데 이민정은 이에 대해 "아들 형광펜 뺏어옴. 포켓몬 피카츄"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한 팬이 "준후 꺼 뺏어오면 난리 나지 않아요?"라고 묻자 "아직 아들이 그렇게 형광펜으로 줄 칠 정도의 공부를 하지는 않을 것 같..."이라고 적어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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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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