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회 푸이그의 2루타와 김준완의 적시타로 한점을 추가한 키움은 송찬의에 데뷔 첫 홈런이자 추격의 솔로포를 허용했지만 실점없이 9회를 마무리 지으며 6-4의 승리를 거뒀다.
바뀐투수 김대유의 초구를 노린 이정후, 우중간을 완전히 갈랐다!두명의 주자는 모두 홈으로, 벌써 2루를 돈 이정후는 3루를 노리고슬라이딩도 완벽하네! 몸을 아끼지 않는 혼신의 질주짜릿한 환호!2022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24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6회초 1사 3루 키움 김혜성의 적시타때 홈을 밟은 이정후가 홍원기 감독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잠실=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2.05.24/완벽했던 타격과 주루에 동료들도 찬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