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그룹 NRG 노유민이 부상 투혼 근황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노유민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방송하러, 목발 잡고 파이팅"이라는 글귀를 남겼다.
사진 속 노유민은 방송국 대기실로 보이는 곳에서 휴대전화를 보고 앉아 있다. 깁스한 채로 방송 출연하는 등 '열일'을 이어가, 감탄을 자아낸다. 네티즌들 또한 대단하다며 박수를 보내고 있다.
Advertisement
노유민은 지난달 아킬레스건 파열로 급하게 수술했다고 알린 바 있다. 당시 네티즌들은 노유민의 빠른 건강 회복을 기원하면서,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기도 했다.
노유민은 2011년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최근 인천 청라에서 카페를 운영 중이다.
Advertisement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