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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효리 등장 전, 지석진과 이이경은 "오늘 그 분이 오신다", "이 순간을 위해 떡볶이를 만들었던 거 같다"면서 긴장했다. 두 사람을 잔뜩 긴장하게 만든 사람은 바로 이효리였다. 이효리는 등장부터 "레드카펫 안 깔았냐"고 포스를 뽐냈고, 이에 이이경은 바로 바닥에 누운 채 "밟고 지나가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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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효리는 지난 2013년 이상순과 결혼했으며, 결혼 후 제주도에서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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