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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은 지난 2일 오른쪽 팔꿈치 통증으로 부상자명단(IL)에 등재된 후 9일 복귀했다. 이후 한동안 타격 부진을 겪으면서 우려를 자아냈지만, 23일 볼티모어 오리올스전에서 3안타 경기를 펼치면서 반등 신호탄을 쐈다. 마이매이전까지 활약을 이어가면서 기대감을 더욱 끌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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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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