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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아들 담호 옷을 사기 위해 외출 중인 서수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때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촬영 중인 서수연. 현재 임신 7개월인 서수연은 이날 원피스에 카디건을 착용, 여기에 컨버스 가방을 매치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서수연만의 청초함이 돋보이는 스타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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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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