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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우 오연수, 김희애, 신애라, 최지우와 함께 했던 이혜영의 과거 추억들이 담겼다. 오연수의 둘째 베이비 샤워를 위해 모였던 배우들은 화려한 드레스 차림으로 시상식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17~18년 전임에도 지금과 달라진 게 없는 배우들의 비주얼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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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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