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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러운 최희의 입원 소식에 팬들의 걱정이 쏟아졌다. 이에 최희는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빨리 회복해서 얼른 돌아갈게요!!!!"라며 "복이는 엄마 입원해있는 동안 씩씩하게 잘 지내고 있어요! 보고 싶은 복이 사진 보면서 하루 마무리합니다…모두 행복하기요"라고 덧붙이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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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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