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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주환은 2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멀티히트를 기록하며 팀의 9대1 승리에 공헌했다. 2번 출루해 모두 홈을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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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24일 1군에 복귀했다. 그런데 상대 선발이 좌완 찰리 반즈라 경기에 나가지 못했다. 그리고 25일 롯데와의 경기에서 기회가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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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주환은 "갈 길이 멀다. 오늘 기록에 안주하지 않고, 더 잘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멀티히트보다 그동안 밸런스, 타이밍이 안좋았는데, 두 번째 안타가 잘 맞아나간 것 같아 고무적"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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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