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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무대가 시작되자 8인의 엔젤뮤지션은 입을 틀어막으며 실력에 놀라움을 표한다. 참가자의 춤 실력에 누구보다 날카로운 일침을 가했던 노제는 "왜 이렇게 잘해요?"라며 프리댄스부터 현역 아이돌 뺨치는 참가자의 춤 실력에 입을 다물지 못했고, 무대에서 한시도 눈을 떼지 못하던 소유는 "어나더 레벨"이라며 호평한다. 여기에 원조 올라운더 강승윤은 "라이브, 춤 다 해요. 남자가 봐도 멋있어"라고 감상평을 남긴 가운데 R&B 요정 박정현까지 "대박"을 외치며 물개 박수를 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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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청춘스타'(연출 박철환)는 세 개로 나뉘어진 케이팝 유니버스의 경쟁과 연대 속에서, 이 시대 청춘스타가 탄생하는 초대형 오디션. 케이팝을 지배하는 세 개의 파 보컬파, 싱어송라이터파, 아이돌파의 격돌이 펼쳐지는 가운데 객석의 스타메이커 192명과 엔젤뮤지션 8명 총 200명이 각자 한 표씩을 행사, 150표 이상을 획득해야 본선 진출이 가능하다. '하트시그널' 제작진이 만드는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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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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