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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8번째 퀄리티스타트로 6승(3패)째를 챙긴 안우진은 김광현, 폰트(이상 SSG), 반즈(롯데)와 다승 공동선두를 이뤘고 탈삼진 부문에선 76개로 단독 1위를 지켰다. 2연승을 거둔 키움은 LG와 공동 2위(26승20패)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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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회를 연속 삼자범퇴로 막은 안우진은 3회초 1321일 만에 홈런을 쏘아 올린 김재현등을 비롯한 타자들이 4점을 뽑아내자 어깨가 가벼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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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이 10-2까지 달아난 7회에도 마운드에 오른 안우진은 3연속 안타를 맞으며 추가 2실점한뒤 하영민에게 마운드를 넘기고 내려왔다. 잠실=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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