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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세 이상 아마추어 골퍼 90명과 함께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프로 골퍼 30명이 동반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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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 선수 3명과 KLPGA 프로 골퍼 1명이 한조로 플레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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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 선수는 KL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프로 골퍼 선배와의 동반 라운드를 통해 큰 배움을 얻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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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자에게는 트로피와 함께 2022년 BC카드 한경 레이디스컵 대회 출전 자격을 부여한다. 또 테일러메이드 아마추어 선수 후원 계약을 체결하고 프로 골퍼 수준의 후원을 받는다. 포천힐스CC 기간별 무제한 이용권(선수에 한함)도 주어진다.
테일러메이드 코리아 임헌영 대표는 "우리나라 골프의 미래는 유소년 선수들이 짊어지고 있다"며 "유망주를 발굴하고 후원하는 게 메이저 골프 회사의 역할이라는 판단 하에 이번 대회를 기획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