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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은 하교 후 돌아온 금쪽이에게 대화를 시도했지만, 금쪽이는 "이거 말고 놀아달라. 저녁에 들을 테니까 놀아달라"며 생떼를 부렸다. 하지만 이지현은 떼쓰는 금쪽이의 말을 들어주지 않았고, 이에 화가 치민 금쪽이는 "엄마가 안 놀아줬기 때문"이라며 훈육 지침이 적힌 노트를 찢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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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지현은 물러서지 않고 "엄마 때리는 거 아니다"라며 금쪽이의 손목을 잡고 진정시키려고 노력했다. 그러나 금쪽이는 분을 참지 못하고 "그러면 엄마가 내 말 들어라", "엄마는 내 말 무시하는 거 아니냐", "내 말 안 들으니까 때리는 거다"라며 더욱 거칠게 덤벼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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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오은영이 매긴 이지현의 '셀프 훈육' 점수는 과연 몇 점일지, 오는 금요일(27일) 저녁 8시 채널A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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