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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를 먹으며 대화하던 중 그리는 '남주혁 닮은꼴' 이야기를 꺼냈고 김구라는 "남주혁은 해명할 필요도 없다. 네가 무슨 남주혁을 닮았냐"고 단칼에 말을 잘랐다. 그리는 "근데 너무 많이 들었다. 그래가지고 너무 어이가 없다"고 토로했고 김구라는 "금시초문이다. 아버지도 모르는데"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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