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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 하흐 감독의 첫 행보도 제대로다. 영국의 '스포츠바이블'은 25일(이하 한국시각) '미러'를 인용해 '텐 하흐 감독이 프리시즌을 앞두고 선수 전원에게 자신에 관한 모든 것이 담긴 프로필을 제출할 것을 요구했다. 심지어 휴가를 어디에서 보내는 지에 대한 내용도 알고 싶어한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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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6월 27일 프리시즌에 대비한 소집훈련을 시작한다. 또 7월 태국에 이어 호주 투어를 통해 본격적인 전력 재정비에 나선다. 맨유 선수단에서는 벌써부터 '커리어에서 가장 힘든 프리시즌'이 될 것이라는 전망도 쏟아져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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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24일 취임 일성으로 "맨유의 최고의 팀으로 돌려놓는 것이 나의 임무지만 현실도 직시해야 한다. 나의 첫 번째 목표는 맨유의 유럽챔피언스리그 진출"이라고 밝혔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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