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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유스 출신 래시포드는 올시즌 맨유에서 총 37경기에 출전해 단 5골에 그쳤다. 지난달 맨유 300경기를 돌파했지만 올드 트라포드에서의 미래는 불투명하다. 랄프 랑닉 대행 체제에서 이적설이 불거졌지만 텐하흐 감독 부임과 함께 잔류, 부활을 희망한다는 설도 흘러나오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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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개리 네빌은 캐리거의 말에 동의하지 않았다. "그는 자신이 얼마나 훌륭한 선수인지 증명했다. 이런 식으로 그를 보낼 순 없다"고 했다. 캐리거가 "래시포드로는 리그나 챔피언스리그에서 우승할 수 없다"고 반박하자 네빌 역시 "그 말은 마치 디보크 오리기나 셰르단 샤키리가 리버풀에 있을 만큼 훌륭하지 않다고 말하는 것과 같다"고 받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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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