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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평소 아침식사에 대해서는 35%가 '아침을 거의 먹지 않는다'고 답했고, 식단에 프로틴을 고려하지 않거나 포함하지 않는다는 응답자도 33%를 차지해 아침에 프로틴을 챙겨 먹지 않는 응답자가 총 68%로 집계되었다. 아침에 프로틴을 챙겨 먹기 어려운 이유로는 응답자의 절반 이상이 '아침에 시간이 없어서'를 선택했고 '아침마다 단백질 음식을 챙기기 번거로워서'가 그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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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프로틴을 주로 섭취하는 시간대 관련 질문에는 절반이 저녁이라고 응답해 시간적 편중이 심한 가운데 프로틴의 하루 권장 섭취량을 충분히 흡수하기 위해서는 매끼 적정량을 나누어 섭취해야 한다는 사실에 대해 몰랐다는 2030 여성이 10명 중 7명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지난해 진행된 전국 영양사학술대회에서 미국 텍사스 의대 영양대사학과 더글라스 패든존스 박사는 근육량과 일상 생활에서의 기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단백질 섭취법을 최적화하는 것이 하루 단백질 총 섭취량 이상으로 중요하다고 강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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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농심켈로그는 최근 다크초코맛 볼, 쌀 푸레이크, 콩 단백질이 강화된 그래놀라 등 모든 재료에 프로틴 함유한 '프로틴 그래놀라 다크초코볼'을 출시하며 프로틴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진한 다크초코맛의 프로틴볼을 넣어 달콤 쌉싸름함과 바삭한 식감을 즐길 수 있으며, 그래놀라 50g과 우유 250ml를 함께 먹으면 삶은 계란 3개 분량의 단백질 약 17g이 섭취 가능해 시간이 부족한 바쁜 아침 시간에 맛있고 간편하게 프로틴을 채울 수 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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