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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영화 '오마주'가 개봉 첫 날 1942명의 관객을 동원해 독립·예술영화 박스오피스 순위 1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 3,245명이다. 개봉 전부터 독립·예술영화 예매율 1위를 수성하고 있는 '오마주'는 영화가 공개된 후 CGV골든에그지수 96%로 관객들의 만족감을 증명했다. 관객들이 "꿈과 열정에 보내는 위로와 격려", "이정은 배우가 얼마나 소중한 배우인지를 보여주는 영화", "한국판 시네마 천국"이라는 찬사와 추천을 아끼지 않아 아트버스터의 탄생을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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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오마주'는 1962년과 2022년을 잇는 아트판타지버스터 영화로 한국 1세대 여성영화감독의 작품 필름을 복원하게 된 중년 여성감독의 현재와 과거를 넘나드는 시네마 시간여행을 그린다. 한국의 대표 여성감독 신수원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고 이정은 배우가 첫 단독 주연을 맡아 꿈을 좇는 여성감독 역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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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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