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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한 글에서 그는 '부족한 엄마 자신을 되돌아 보고 아이의 잘못된 부분을 함께 고쳐나가는 정말 힘들고 아픈 시간이였지만 아픈 만큼 성숙해 질 수 있었던 값지고 귀한 시간 이였어요. 서윤이 우경이 누구보다 바르고 선하게 잘 자랄거에요.'라며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라는 성경 문구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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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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