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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9일 창원 NC전 이후 첫 선발 제외다. 부진도 부상도 아니다. 체력 저하다. 32경기를 선발로 숨가쁘게 달려왔다. 고교를 막 졸업한 루키 야수에게는 처음 경험하는 살인적 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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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현은 이날 백업조에서 경기 전 타격 훈련까지 소화했다. 교체 출전은 가능하다는 ?裏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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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마침 베테랑 내야수 김상수가 콜업 대기 중이다. 부상에서 회복한 김상수는 최근 퓨처스리그 4경기에서 12타수2안타(0.167), 2볼넷 1타점을 기록중이다. 27일 퓨처스리그 SSG전에서는 3타수무안타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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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김지찬 구자욱 피렐라 오재일 이원석 김태군 이성규 김현준 오선진으로 라인업으로 3연패 탈출에 나선다. 선발은 수아레즈가 시즌 2승에 도전한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