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 도박' 슈, 봉사하며 많이 밝아졌네...얼굴은 뼈만 남아 홀쭉 by 이게은 기자 2022-05-27 16:24:48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그룹 SES 출신 슈가 일상을 전했다.Advertisement27일 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봉사 미팅. 우리가 할 수 있는 일. 다 같이 도울 수 있는 일. 너무 많은 곳에서 우리의 손길을 기다리는 사람들. 아무것도 못했던 지난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뿐"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슈는 스트라이프 셔츠에 화이트 스커트를 입고 단아한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밝은 미소 또한 눈길을 끈다. Advertisement한편 슈는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까지 해외에서 총 7억 원대 상습 도박을 한 혐의를 받아 2019년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자숙 후 최근 방송에 복귀, SNS 소통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