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기나긴 시즌을 끝마치고 국내에서 짧은 휴식 중인 손흥민(토트넘)의 따끈따끈한 최근 근황이 공개됐다.
Advertisement
손흥민은 27일 오후 개인 인스타그램을 열어 부친 손웅정 씨가 총감독으로 있는 손아카데미 유소년 선수들, 손 감독, 친형인 손흥윤 코치, 관계자 등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그는 "자주 오지 못해 미안하지만 항상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너희들의 꿈을 진심으로 응원해"라고 후배들에게 따뜻한 메시지도 남겼다. 장소는 손흥민의 고향인 춘천 내 손아카데미 훈련장인 것으로 보인다.
손흥민은 지난 22일 노리치시티전에서 멀티골을 넣으며 아시아 선수 최초로 프리미어리그 득점왕(23골)을 수상했다. 이후 골든부츠와 함께 귀국해 휴식을 취하는 중이다. 손흥민은 30일 대표팀에 소집해 브라질(6월 2일), 칠레(6일), 파라과이(10일), 이집트(14일)전을 준비한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5월 결혼' 신지, 또 문원 '경솔한 말실수' 걱정..."신경 많이 쓰인다"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김영옥, '99세' 은사님과 75년 만에 재회..치매에도 제자 기억 '눈물바다' -
故터틀맨, 급성 심근경색 사망...'비행기'로 전한 위로 속 벌써 '18주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호 미쳤습니다! 역사상 4번째 월드컵 토너먼트 보인다, 조 '1위' 가능성 21%...체코와 함께 공동 2위
- 2."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3.한국 대망신, FIFA 랭킹 65위에 패배해 월드컵 16강 실패...'챗 지피티 충격 예측'→일본도 브라질에 패해 32강 탈락
- 4.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5.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