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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지난 22일 노리치시티전에서 멀티골을 넣으며 아시아 선수 최초로 프리미어리그 득점왕(23골)을 수상했다. 이후 골든부츠와 함께 귀국해 휴식을 취하는 중이다. 손흥민은 30일 대표팀에 소집해 브라질(6월 2일), 칠레(6일), 파라과이(10일), 이집트(14일)전을 준비한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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