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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약혼녀의 결혼 전 파티를 위해 두바이로 날아갔다. 이틀 후 캐롤은 자신을 위한 파티를 열었는데, 그것에서 바 매니저인 테일러 제인 윌키를 만났다. 캐롤은 그녀와 다른 두 명의 동료들을 클럽에 초대했고, 이후 더 파티를 즐기기 위해 호텔 스위트룸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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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테일러는 더선을 통해 "성적인 이슈는 없었다"고 강조했다. 그는 "밤새 술을 마셨고, 캐롤은 침대에 누워 기절했다"며 "늦은 시간까지 함께 있었는데, 장난으로 찍은 사진"이라고 했다. 테일러는 친구들에게 이 사진을 보냈고, 이것이 퍼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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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잉글랜드에서 가장 유망한 공격수로 꼽혔던 캐롤은 이후 부진을 이어가며 먹튀의 대명사가 됐다. 캐롤은 올 시즌 챔피언십의 웨스트브로미치에서 뛰며 3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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