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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반 페리시치(33·인터밀란)의 토트넘이 이적이 임박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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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첼시, 유벤투스, 토트넘 등 유수 구단들이 페리시치 영입에 관심을 보였는데 종착지가 토트넘으로 귀결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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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펜던트' 등 영국 언론들은 '인터밀란을 이끌엇던 안토니오 콘테 토트넘 감독이 옛제자 페리시치에게 러브콜을 보내 2년 계약으로 구두 합의했다'고 보도하며 토트넘으로의 이적이 농후하다고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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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시치가 콘테 감독과의 깊은 인연으로 토트넘행을 선택할 경우 올시즌 '득점왕'으로 최고 절정기를 보이고 있는 손흥민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나이로 인해 많은 시간을 출전하지 못하더라도 페리시치가 갖고 있는 특유의 폭발력은 손흥민의 득점을 지원할 수 있는 든든한 도우미가 될 수 있다. 콘테 감독으로서도 손흥민의 부담을 덜어줄 수 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