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김소영이 남편 오상진이 만들어준 근사한 오믈렛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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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은 "오늘 정말 완벽한 아침 식사…(저에게는) 특급호텔인줄…감사. 좋아하는 맛의 원두, 치즈, 야채 가득 들어있는 촉촉한 오믈렛, 알록달록 구운 야채면 천국이구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오상진이 주말 아침에 김소영에게 직접 만들어준 오믈렛이 담겨있다. 예쁜 접시에 담아 플레이팅까지 완벽하게 한 모습이다. 오상진도 자신의 SNS에 "토요일 아침으로 햄앤치즈 어니언 오믈렛을 대접해 드렸습니다. 보시기에 드시기에도 좋다고 하셨습니다"라고 글을 남기며 자상한 남편의 면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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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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