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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오상진이 주말 아침에 김소영에게 직접 만들어준 오믈렛이 담겨있다. 예쁜 접시에 담아 플레이팅까지 완벽하게 한 모습이다. 오상진도 자신의 SNS에 "토요일 아침으로 햄앤치즈 어니언 오믈렛을 대접해 드렸습니다. 보시기에 드시기에도 좋다고 하셨습니다"라고 글을 남기며 자상한 남편의 면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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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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