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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쓰고는 올 시즌 부진을 이어가고 있다. 35경기 타율이 1할7푼7리(113타수 20안타)에 불과하고, 2홈런 15타점에 그쳤다. 지난해 탬파베이, LA다저스에서 방출된 이후 피츠버그에 입단해 3할1푼4리, 8홈런 22타점으로 맹활약했던 모습과는 확연히 차이가 있다. 올 시즌 1년 총액 400만달러에 재계약하면서 잔류에 성공했고, 4번 타자 역할까지 맡았으나 타율이 추락하며 고개를 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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