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부진을 이어가고 있는 쓰쓰고 요시토모(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부상자명단(IL)에 등재됐다.
Advertisement
피츠버그는 28일(한국시각) 쓰쓰고가 허리 통증으로 10일짜리 IL에 등재됐으며, 25일부로 소급 적용된다고 발표했다.
쓰쓰고는 올 시즌 부진을 이어가고 있다. 35경기 타율이 1할7푼7리(113타수 20안타)에 불과하고, 2홈런 15타점에 그쳤다. 지난해 탬파베이, LA다저스에서 방출된 이후 피츠버그에 입단해 3할1푼4리, 8홈런 22타점으로 맹활약했던 모습과는 확연히 차이가 있다. 올 시즌 1년 총액 400만달러에 재계약하면서 잔류에 성공했고, 4번 타자 역할까지 맡았으나 타율이 추락하며 고개를 숙였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5월 결혼' 신지, 또 문원 '경솔한 말실수' 걱정..."신경 많이 쓰인다"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김영옥, '99세' 은사님과 75년 만에 재회..치매에도 제자 기억 '눈물바다' -
故터틀맨, 급성 심근경색 사망...'비행기'로 전한 위로 속 벌써 '18주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호 미쳤습니다! 역사상 4번째 월드컵 토너먼트 보인다, 조 '1위' 가능성 21%...체코와 함께 공동 2위
- 2."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3.한국 대망신, FIFA 랭킹 65위에 패배해 월드컵 16강 실패...'챗 지피티 충격 예측'→일본도 브라질에 패해 32강 탈락
- 4.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5.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