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7일 방송된 MBN 신개념 리얼 예능 프로그램 '아!나 프리해'(이하 '아나프리해')에는 황수경, 강수정, 최현정에 이어 김주희, 김지원, 김수민의 일상이 그려졌다.
Advertisement
방송을 6년 동안 쉬었던 강수정은 "저는 프리 나와서는 잘 나갔었다. 저는 쌍둥이를 임신했었다. 애 낳고 6개월 뒤에 돌아오겠다고 했는데, 유산이 됐다"며 "제가 그때 책을 냈다고 인터뷰를 하는데 얘기 얘기를 하다가 엉엉 울었다. 카메라 앞에서 웃음이 안 나왔다. 예능을 못 하겠구나 싶어서 출연 약속했던 걸 다 접었다"고 이야기했다.
Advertisement
한편 이날 김주희는 할리우드 스타 부럽지 않은 화려한 싱글라이프를 전했다. 골프, 홈파티 시설까지 완비한 서울 한남동 자택을 낱낱이 드러내는 것. 테라스에 마련된 그네 의자에 누워 여유를 즐기는 모습으로 멤버들의 부러움을 샀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