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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아내 B씨는 만삭의 몸으로 식당에서 일하며 남편의 뒷바라지를 했고, 남편은 한 방송사의 공채 개그맨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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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시청자와 네티즌들은 개그맨 임 씨를 이 사연을 주인공으로 지목하며 질타를 보냈다. 하지만 개그맨 임 씨는 SNS계정까지 닫으면 묵묵부답인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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