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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한국시각) 영국 매체 '인사이드 풋볼'에 따르면, 토트넘은 레길론에게 들어오는 어떠한 이적 제안도 들어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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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토니오 콘테 토트넘 감독은 레길론이 전력에서 이탈하자 라이언 세세뇽을 대체 자원으로 출전시켜 손흥민과 함께 왼쪽 라인의 공수력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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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데 토트넘은 내년 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 출전을 위해 전력보강을 해야 하는 상황에서 레길론을 위해 레알 마드리드에 지불해야 할 여유돈이 넉넉하지 않은 상황. 1억5000만파운드(약 2350억원)을 쏟아부어 콘테 감독이 원하는 6명의 선수를 영입해줘야 하기 때문에 레길론을 이적시켜 레알 마드리드에 지불해야 할 439억원을 상쇄시키는 전략을 짜고 있는 모습이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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