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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오나미는 남자친구이자 예비 남편인 박민에게 꽃다발을 받으며 활짝 웃고 있는 모습. 또 지인들과의 생일 파티를 즐기는 등 행복한 시간을 자랑했다. 오나미는 1984년생으로, 올해로 서른 아홉 살을 맞았지만, 29번째 생일이라는 재치 있는 농담으로 재미를 더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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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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