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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 감독은 2002년 '취화선'의 임권택 감독에 이어 20년 만에 한국 영화사에 두 번째 칸영화제 감독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앞서 박찬욱 감독은 '올드보이'를 통해 칸영화제 심사위원대상을, '박쥐'로 심사위원상을 수상했고 '아가씨' 역시 칸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돼 많은 관심을 모았다. 박찬욱 감독의 기록은 칸영화제 세 번째 본상 수상으로 한국 영화인 최다 수상 기록이다. 인천공항=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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