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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희경과 어머니는 둘이 합쳐 무려 45kg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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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개그콘서트'에서 '헬스걸' 했을 때 그 이미지 그대로 쭉 살았다. 88kg이 나갔을 때는 항상 맡는 역할이 아줌마, 사모님이었다"며 "물론 그것도 너무 행복하고 감사했지만 한 번쯤은 전지현처럼 티셔츠에 청바지만 입고 싶었고, 예쁜 옷을 입어 보고 싶었다"며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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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요로 체중 감량에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꾸준히 다이어트를 한 결과 이희경은 무려 25kg을 감량하는 데 성공, 비키니까지 입을 정도로 날씬한 몸매를 갖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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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희경의 어머니는 칠순을 넘긴 나이지만, 건강을 위해 다이어트에 도전한 결과 78kg에서 20kg을 감량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