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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르트문트는 27일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브라프의 영입을 발표했다. 2002년생 브라프는 전 세계가 주목하는 공격 재능이다. 그는 아약스와 아인트호벤을 거쳐 2018년 맨시티 유스팀에 합류했다. 다만, 2020~2021시즌 우디네세 칼초 임대 시절 부상을 입었다. 한동안 재활에 몰두했다. 도르트문트는 '우리는 수년 동안 브라프를 집중적으로 관찰했다. 그의 성장 속도와 재능은 그가 다른 선수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줬다. 하지만 1년 이상의 재활 기간이 있었다. 그에게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도르트문트는 브라프가 '제2의 산초'가 되길 바라는 모습이다. 산초는 맨시티 유스 출신으로 도르트문트 이적 후 꽃을 피웠다. 그는 2021~2022시즌을 앞두고 맨유로 이적했다. 도르트문트에 이적료 7300만 파운드를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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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마이크 미네이 BBC 저널리스트의 말을 인용해 '맨시티는 그의 태도와 행동이 구단 내 기준에 미치지 못하는 것에 상당한 우려를 나타냈다. 구단은 결국 재계약 희망이 없었기에 브라프가 이적할 것으로 예상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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