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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형은 먼저 "나는 요즘 호감 가는 사람이 있다"라는 질문을 받았다. 그의 대답은 "아니오"였고 김숙은 실망했다. 하지만 진실의 버튼을 누르자 이대형의 답변은 거짓말로 밝혀져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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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질문은 "'당나귀 귀' 출연자 중에 이상형이 있다"였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본 김숙은 "이상형은 어떻게 될지 모른다. 전현무를 좋아할 수 있다"고 했고 전현무도 "그럴 수 있다. 털 많은 거 좋아하는 취향일 수 있다"고 맞장구를 쳐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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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김숙은 "왜 자꾸 거짓말을 하냐. 너무 티를 낸다. 대형 씨는 숨길 수가 없구나"라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유발했다. 김병헌은 "설레는 것을 어떻게 하냐"라고 거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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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형의 거짓말 탐지기 테스트 결과는 모두가 예상한 것 그대로 거짓으로 나왔다.
이에 김숙은 "대형 씨~"라고 부른 후 히트곡 '4천만 땡겨주세요'를 열창하며 '4천만 원 축의금'을 언급해 폭소를 자아냈다. tokki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