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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박지성, 김민지 가족의 저녁 상이 담겨있다. 어른들이 마시는 맥주와 아이들이 가지고 노는 종이접기가 한 상에 고스란히 올라와있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지인들은 "런던에서도 한국에서도 사는 건 다 똑같군요" "저희는 레고가 올라오기도 한다"며 공감하는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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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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