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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인턴십은 회사와 지원자간 멘토링을 통해 우수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프로그래밍, 게임 클라이언트-서버-아트, UI-웹 디자인, 기업전략 등 다양한 직군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특히 프로그래밍 직군은 게임을 기획하고 프로토타입까지 제작하는 프로젝트형 인턴을, 개발 직군은 차기작 '크로노 오디세이'의 개발과정에 참여하는 실무형 인턴을 통해 창의적인 개발 환경과 실무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고 엔픽셀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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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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