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엔픽셀이 채용연계형 인턴십 프로그램 '여름엔인턴, 여름엔픽셀' 지원자를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인턴십은 회사와 지원자간 멘토링을 통해 우수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프로그래밍, 게임 클라이언트-서버-아트, UI-웹 디자인, 기업전략 등 다양한 직군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특히 프로그래밍 직군은 게임을 기획하고 프로토타입까지 제작하는 프로젝트형 인턴을, 개발 직군은 차기작 '크로노 오디세이'의 개발과정에 참여하는 실무형 인턴을 통해 창의적인 개발 환경과 실무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고 엔픽셀은 전했다.
오는 6월 13일까지 기업 채용 사이트를 통해 인턴십 프로그램에 지원 가능하며, 직군별로 직무역량 검사 및 면접 전형을 거쳐 합격자를 선발한다. 합격자는 오는 7월 초부터 약 10주간에 걸친 인턴십 프로그램 기간 동안 웰컴키트 및 사내 카페 이용, 중식 지원 등 복지혜택과 함께 여러 지원 프로그램 및 직무특강 등을 통해 실무는 물론 기업 문화에 대한 다양한 경험 기회가 제공된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5월 결혼' 신지, 또 문원 '경솔한 말실수' 걱정..."신경 많이 쓰인다"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김영옥, '99세' 은사님과 75년 만에 재회..치매에도 제자 기억 '눈물바다' -
故터틀맨, 급성 심근경색 사망...'비행기'로 전한 위로 속 벌써 '18주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호 미쳤습니다! 역사상 4번째 월드컵 토너먼트 보인다, 조 '1위' 가능성 21%...체코와 함께 공동 2위
- 2."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3.한국 대망신, FIFA 랭킹 65위에 패배해 월드컵 16강 실패...'챗 지피티 충격 예측'→일본도 브라질에 패해 32강 탈락
- 4.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5.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