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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저 오늘 드디어 퇴원해요. 복이 꼬옥 끌어안고 정수리 냄새 맡으면서 자야지ㅠㅠ 이제는 혼자와의 싸움 시작"이라며 "방송하는 저에게 안면마비와 어지럼증이 하필 직빵으로 와서 급 우울해지기도 하지만요"라고 안 좋아진 자신의 건강에 안타까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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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최희는 지난 25일 "사실 작은 건강 문제로 입원 중지만 괜찮아지고 있다"라고 밝혀 팬들의 걱정을 산 바 있다. 최희는 대상포진, 안면마비, 이석증, 사물이 똑바로 보이지 않는 증상, 청력과 미각 손실 증상으로 일주일 가까이 입원하면서 치료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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