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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을 보낸 여성은 자신을 유명 프로 야구 선수의 아내라고 소개했다. 내조의 여왕 아내와 레전드 운동선수 남편, 전교 1등을 할 정도로 똑똑한 아들까지. 여성은 "이대로 행복이 계속될 줄 알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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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은 "지금부터 이 남자의 파렴치한 민낯을 낱낱이 고발하려 한다"고 밝혔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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