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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양미라가 어머니에게 보낸 문자가 담겨있다. 양미라는 어머니가 만들어준 닭죽을 맛있게 먹은 후 '최고'라고 문자 메시지를 보냈지만, 어머니는 무슨 일인지 문자 조차 읽지 않아 웃음을 자아낸다. 대화를 본 팬들은 "밤 12시나 되야 읽으시는거 아니냐" "아기 봐달라고 할까봐 일부러 안 읽으시나" "뭔가 웃프다"는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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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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