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신다은이 아들에게 첫 수영을 시켰다.
신다은은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홀리 인생 첫 수영! 그리고 튜브에 눌린 불만 가득한 복숭아볼..이게 뭐라고 돌고래 소리지르며 근래 가장 흥미진진했다..(남은 물로 반신욕함. 고마워 효자)"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욕조에서 인생 처음으로 수영 중인 신다은의 아들이 담겼다. 목에 튜브를 낀 채 물에 둥둥 떠있는 신다은의 아들은 통통한 볼살로 귀여움을 더했다. 긴장한 듯한 표정과 꽉 쥔 주먹은 보는 이들도 심쿵하게 했다. 신다은의 행복한 육아 일기가 돋보인다.
한편, 배우 신다은은 인테리어 디자이너 임성빈과 2016년 결혼, 지난달 22일 아들을 출산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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