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한국 뿐만 아니라 눈길을 끄는 것이 브라질이다. 세계 최강 브라질은 일찌감치 내한해 갖은 에피소드를 만들어내며, 이번 경기를 준비 중이다. 물론 유럽챔피언스리그 결승을 치른 레알 마드리드와 리버풀의 멤버들,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카세미루, 알리송, 파비뉴 등은 늦게 입국, 이번 경기 출전이 쉽지 않아 보인다.
Advertisement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