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예상 원톱은 '에이스' 네이마르가 아닌 리즈의 하피냐였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6월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브라질과 친선경기를 치른다. 6월 A매치 4연전의, 그리고 2022년 카타르월드컵 16강을 위한 출발선이다. 한국은 이재성 김민재가 부상으로 제외됐지만, 'EPL 득점왕' 손흥민 황의조 황희찬 등 정예 멤버가 총출동한다.
한국 뿐만 아니라 눈길을 끄는 것이 브라질이다. 세계 최강 브라질은 일찌감치 내한해 갖은 에피소드를 만들어내며, 이번 경기를 준비 중이다. 물론 유럽챔피언스리그 결승을 치른 레알 마드리드와 리버풀의 멤버들,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카세미루, 알리송, 파비뉴 등은 늦게 입국, 이번 경기 출전이 쉽지 않아 보인다.
브라질의 글루부는 31일(한국시각) 한국전 브라질의 예상 라인업을 공개했다. 골키퍼는 예상대로 에데르손이 나선다. 포백은 알렉스 산드루-티아고 실바-마르퀴뇨스-다니 알베스가 이룬다. 3선은 프레드와 브루노 기마랑이스, EPL 듀오가 선다. 2선은 네이마르-루카스 파케타-히샬리송의 몫이다. 최전방은 가브리엘 제수스의 출전이 유력해 보였지만 하피냐가 선다고 글루부는 예상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BJ 난닝구 사망, 향년 46세..“빚 그게 뭐라고” 동료 BJ 애도 이어져 -
수척해진 정가은, 코에 호스 낀 병상 사진 공개..“폐에 구멍 났었다” -
이승기, '105억 전세 공방' 속 울컥한 첫 심경…"너무 많은 마음, 꽃길만 걷게 해줄게" -
'원진서♥' 윤정수, 결혼식날 날벼락.."식권 1000장 집에 두고 왔다" -
'경수♥' 31기 순자, 공구도 안했는데..초대박냈다 "하루동안 1000장 팔려" -
"아이유, 커피 선결제 해줘"…투표용지 사태에 난데없는 SNS 댓글 테러 -
"죄인 죽였다" 섬뜩 신고…'탑건' 배우 제임스 핸디, 여친 아들에 피살 -
"동생 NCT 도영이 차 사줬다"…공명, '집안 통장 서열 1위' 스케일에 유재석도 기절초풍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또또 안세영이야?' 中 한탄→자화자찬…'천위페이 연달아 4강 진출, 여전히 세계 女 배드민턴 최고 선수 증명'
- 2.[단독]'K리그1 왕좌 복귀 시동 건다!' 울산, 국가대표 수비수 황재원 영입 유력…토마스, 이기혁 '폭풍 영입' 스타트
- 3."韓 첫 경기에 쏟을 것!" 홍명보호 1차전 상대 체코, 총력전 선언 "자신감 커졌다" 환한 미소 속 '베이스 캠프 입성!'
- 4.돌아온 변우혁 2홈런 6안타 폭격…'파죽지세' 함평 KIA, 퓨처스 7연승 달성 → 구단 최다 타이 기록
- 5.빛바랜 11K, '생명 연장' 26세 호주남의 벼랑끝 역투…"잘하고 있으니까" 사령탑 기대에 부응 실패 [광주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