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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지현은 "새 식구 몰리. 서윤이 강아지 키우기 소원 성취! 엄마는 너희 둘도 버겁지만 더 노력할게. 자식이 뭔지"라고 알린 바 있다. 당시 반려견의 품종과 나이 등을 배경으로 펫숍 분양 의혹이 불거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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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지현은 두 번의 이혼 후 홀로 두 아이를 양육 중이다. 최근 채널A '금쪽같은 내 새끼'를 통해 아들 우경 군의 ADHD 증상을 털어놓으며 솔루션을 받아 화제를 모았다. 지난 27일 마지막 방송에서 우경 군은 전보다 증상이 완화된 모습을 보여 이지현은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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