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반려견을 향해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31일 이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몰리가 우리와 같은 언어를 쓰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럼 얼마나 사랑받는지 얼마나 소중한지 한순간도 빠지지 않고 다 알 수 있을 텐데요. 너 때문에 살아"라며 새끼 포메라니안 몰리를 언급했다.
앞서 이지현은 "새 식구 몰리. 서윤이 강아지 키우기 소원 성취! 엄마는 너희 둘도 버겁지만 더 노력할게. 자식이 뭔지"라고 알린 바 있다. 당시 반려견의 품종과 나이 등을 배경으로 펫숍 분양 의혹이 불거지기도 했다.
Advertisement
이지현은 반려견, 딸 서윤 양와 촬영한 사진도 공개했다. 두 모녀의 밝은 표정이 눈길을 끈다.
한편 이지현은 두 번의 이혼 후 홀로 두 아이를 양육 중이다. 최근 채널A '금쪽같은 내 새끼'를 통해 아들 우경 군의 ADHD 증상을 털어놓으며 솔루션을 받아 화제를 모았다. 지난 27일 마지막 방송에서 우경 군은 전보다 증상이 완화된 모습을 보여 이지현은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
Advertisement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2.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3.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
- 4.'146㎞ 헤드샷' 36세 베테랑 상태는?…"오늘 못뛴다" 엔트리 제외 피한 이유 [대전체크]
- 5.손흥민 초대박! 토트넘 시절로 돌아갈 기회...'EPL 득점왕' 만들어준 동갑내기 절친, LAFC 이적 가능성 점화 "이적 진지하게 고려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