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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아가 바디프로필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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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듣던 미르는 "6월, 7월, 8월은 고은아가 술을 먹으면 안 된다. 사주를 봤다, 개인적인 의견인데, 절대 술을 한 잔도 먹지 말라고 하더라. 진짜 술을 안 먹으면서 제대로 해보자. 부러워만 하고 싶지 않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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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고은아는 "각자 하자"라고 다시 한번 강조하자, 미르는 "왜 자꾸 그런 말을 하냐"라고 했고, 고은아는 "너 나를 지금 어떤 눈으로 보고 있냐"라고 했다. 미르는 "그 테니스 사장님이랑..."이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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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아는 최근 테니스 코치와 열애설이 불거졌으나 "사제 지간일 뿐"이라며 이를 부인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