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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에는 박민정의 7개월 된 딸의 모습이 담겨있다. 식탁에서 이유식을 먹고 있는 듯한 딸은 오동통한 다리를 드러내 랜선 이모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에는 침대에서 굴러 다니며 자는 모습이 담겨있고, 이에 박민정은 "침대를 바꿔야 하나"라는 고민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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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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