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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는 촬영장에서 짬짬이 시간을 내 스트레칭을 하는 옥주현의 모습이 담겼다. 다리 찢기 동작으로 엄청난 유연성을 과시했는데 이에 대해 옥주현은 "유연함을 타고나지 않음. 유연해지려고 매우 자주 노력해온 몸뚱아리"라고 설명, 자기관리를 인증해 감탄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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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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