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방송인 최화정이 놀라운 소화력을 선보였다.
Advertisement
31일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가장 힙한 백은 상추 지퍼백"이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사진 속 최화정은 블랙 롱 스커트를 입고 여느 때처럼 세련된 분위기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손에 쥔 상추 지퍼백은 자세히 보지 않으면 티가 안날 정도로, 마치 클러치같아 눈길을 끈다. 동안 미모, 뛰어난 패션 감각이 다시금 돋보인 대목이다.
Advertisement
한편 최화정은 '최화정의 파워타임' DJ로 활약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